> 고객지원> 열린게시판
제목
대구두류지하상가상인의소리
등록일
2018-11-22 오후 7:09:34
글쓴이
남정화
내용

안녕하세요 대구 두류아울렛 상가 상인입니다
어제도 전화드려서 담당자랑도 통화 햇으나 이곳 두류관리실 직원분의 사과가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의류를 잃어버린 건으로 하여 이곳 관리실 과장 김종태씨와 언쟁이 있엇고 거기에 대해 제가 말씀드린 내용입니다.
상인들은 당연히 관리비를 내고 장사를 하고 떳떳한 대우를 받아야함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무슨 큰빽?이라도 있는냥 상인들 무시하는 발언을 하시나요? 아님 여성이라서 성차별하시는지 김종태씨에게 묻고 싶습니다. ..."상인들한테는 그 물건 옷 하나가 피같이 귀한 것입니다." ㅡ그러나 그사람은 그게 뭐라고? 식의 반응이엇고 .cctv사각지대라고만 하고 한번도 와보지도 않앗습니다. 와서 한거라곤 상인하고 싸우자고 덤비는것 뿐이엇고요. ..
그사람왈 [그렇게 억울하면 인프라 잘된곳에 가서 장사하지 왜 여기서하냐고? ] 그게 할소립니까.
역으로 물어볼께요 ==그렇게 잘난 사람이 그럼 왜 이런데와서 관리도 못하고 월급만 축내고 있나요? 상인들이 가만 듣고 잇을 사람 없습니다.
김종태씨보다 나이도많고 세상 다 살만큼 산 사람들입니다.
저희들 관리비로 먹고 살면서 그래말하면 안되지요.!!
왜 그런사람을 저희가 돈주고 씁니까. 사과하라 하시던지 아님 징계를 주시던지요.저뿐 아니라 모든분들 ..김종태씨에 대해 좋은인상 없습니다.
경비 아저씨 또한 너무 함부로 하십니다.
대대적으로 관리해 주십시요.
어제 전화를 드렷음에도 아직 관리실에선 어떤한 말도. 행동도.한번 와보지도 않으십니다.
내 가족중, 누군가 딸이 이런 소리 듣는다면 가만 계시나요?
시정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