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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무소에서 관리소장 폭행해 상해 입힌 아파트 관리직원 징계해고 ‘정당’
등록일
2011-06-24 오후 3:23:55
글쓴이
관리자
내용
관리사무소에서 관리소장 폭행해 상해 입힌 아파트 관리직원 징계해고 ‘정당’
경기지노위 판정


<아파트관리신문> 정현준 차장 june@aptn.co.kr



관리소장을 폭행해 상해를 입힌 관리직원을 징계해고한 것은 징계재량권 범위를 벗어난 게 아니므로 정당하다는 판정이 나왔다.

경기지방노동위원회는 최근 경기 성남시 A아파트 전(前) 관리직원 B씨가 이 아파트 대표회의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해고 구제 신청을 기각했다.

지노위는 이 사건에서 “B씨는 이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관리소장을 폭행해 상해를 입힌 사실이 인정된다.”며 “B씨의 행위는 그 정도가 방어적 차원을 넘어섰으므로 징계사유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지노위는 “당시 B씨는 근무시간중 직장 내 위계 및 경영질서를 심히 훼손시킨 점, 이러한 비위행위는 이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안전이나 질서유지, 직원간 인화 등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등이 인정된다.”고 설명했다.